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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체결하며 팀 잔류 확정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체결하며 팀 잔류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확정된 양현준이 소속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과 2030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5연패에 공헌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확정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양현준이 소속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과 2030년까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발표했다.

양현준은 올 시즌 공식전 46경기에 출전해 10골 3도움이라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의 기여 속에 셀틱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5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재계약 후 양현준은 셀틱을 사랑하고 자신의 미래는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시즌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챔피언을 차지해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양현준의 장기 계약 연장은 셀틱 구단이 그의 성장 가능성과 팀 내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한국 선수로서 그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양현준의 활약이 기대된다. 셀틱에서의 안정적인 출전과 경험이 국가대표팀에서의 경기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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